생강과 레몬 이용해 음료 만들어 먹으면 효과
생강차에 레몬즙을 넣은 음료는 지방 연소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. [사진=클립아트코리아]
미국 건강·의료 매체 '웹엠디(WebMD)'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.
아침에 생강+레몬 차=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.
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.
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.
생강·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.
생강은 하루 2∼4g,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. 시중에 판매되는 100%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.
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∼60㎖.
생강 레모네이드=이 음료는 지방 연소, 소화 개선,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.
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.
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.
생강+녹차=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.
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.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.
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. 하루 두세 번이 좋다.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.
레몬+민트+자몽 차=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.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.
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.
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.
레몬주스+고춧가루+메이플시럽=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.
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.
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, 점심,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.
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(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)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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