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28x90
반응형
봄이 와도 다 봄 같지 않다더니 어떤 그리움으로
이렇게 성급히 마중을 나왔더란 말이냐
이대로 연분홍치마 드리울 수 있겠느냐
눈 들어 차마 못 보겠다
네 참을 수 없는 마음 때문이다
*- 시인 박남준님의 글에서
▼ 사진/ 4월 30일 선자령에서
반응형
'春·夏·秋·冬 > flower - 말 걸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벚꽃 3 (0) | 2012.05.12 |
---|---|
매화는 반쯤 핀 것이…. (0) | 2012.05.11 |
flower/말 걸기 (0) | 2012.02.05 |
올림픽 공원의 개양귀비 (잉글랜드 뽀삐) (0) | 2009.07.04 |
봄.봄.봄이 왔어요 (0) | 2009.03.07 |